2023년 1월 21일부터 24일까지 청와대에서 진행되는 설 명절 프로그램은 다양한 이야기 공연과 전통예술 공연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관람객들에게 특별한 문화 체험의 기회를 제공합니다. 이 기간 동안 청와대를 방문하면 역사, 문화, 전통을 한자리에서 느낄 수 있는 기회를 누릴 수 있습니다.
특별한 이야기 공연으로 만나는 청와대의 역사
관람객들은 청와대 춘추관 2층에서 매일 오후 1시 30분에 진행되는 이야기 공연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이 공연은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함께하여 청와대의 역사와 문화에 대한 흥미로운 이야기를 전해줍니다.
1일차: 청와대와 경복궁의 역사 이야기
1월 21일에는 최태성 한국사 강사가 청와대와 경복궁의 역사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이 강의는 두 장소의 역사적 연관성에 대한 깊이 있는 통찰을 제공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이 두 곳의 관계에 대해 궁금해하지만, 그 배경과 역사적 맥락에 대해서는 잘 알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2일차: 청와대와 서울의 문화 이야기
2일차인 1월 22일에는 안충기 중앙일보 기자가 청와대와 서울의 문화에 대해 설명합니다. 서울이 가진 역사적, 문화적 중요성과 청와대가 그 중심에서 어떤 역할을 해왔는지에 대한 이야기는 관람객에게 새로운 시각을 제공할 것입니다.
청와대에서 펼쳐지는 다채로운 문화예술 공연
청와대에서 진행되는 또 다른 프로그램은 ‘청와대, 설레는 선율’이라는 이름의 전통예술 공연입니다. 이 공연은 한국문화재단 예술단의 참여로 이루어지며, 매일 오후 3시부터 40분간 진행됩니다.
공연 내용과 관람의 즐거움
공연은 청와대 정문에서 헬기장까지 다양한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길놀이, 국악가요, 사자춤, 사물놀이 등 한국 전통 예술의 풍성한 경험을 제공합니다. 관람객들은 이 과정을 통해 한국의 전통 문화를 더욱 깊이 이해하고 즐길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습니다.
관람 신청 및 참여 방법
이 특별한 행사에 참여하고자 하는 관람객은 사전 예약이 필요합니다. 이야기 공연은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1인 1매로 150명에게 한정되어 있습니다. 예약은 청와대 개방 누리집에서 1월 16일 오전 10시부터 19일 오후 2시까지 가능합니다.
간단한 예약 절차
관람 신청은 매우 간단합니다. 홈페이지에 들어가 관람신청 바로가기를 클릭한 후, 예약하기를 클릭하고 인적사항을 입력하면 예약이 완료됩니다. 이 과정에서 관람객들은 쉽게 신청할 수 있어 편리합니다.
특별한 선물과 함께하는 설 연휴
설 연휴 동안 토끼띠 관람객에게는 특별한 선물이 제공됩니다. 청와대 대정원 종합안내소에서 신분증을 제시하면 올해의 달력을 받을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집니다. 이러한 혜택은 관람객들에게 더욱 특별한 기억을 선사할 것입니다.
청와대에서의 특별한 경험을 놓치지 마세요
청와대에서 진행되는 이번 설 명절 행사에는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가 가득합니다. 역사적 이야기를 듣고, 전통 공연을 감상하며, 특별한 선물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 이 모든 경험이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 진짜 궁금한 것들 (FAQ)
청와대 행사 예약은 어떻게 하나요?
청와대 행사 예약은 청와대 개방 누리집에서 가능합니다. 예약은 1월 16일 오전 10시부터 가능하며, 선착순으로 진행됩니다.
이야기 공연은 어떤 내용으로 진행되나요?
이야기 공연은 청와대와 관련된 역사, 문화, 조경에 대한 전문가의 강의로 구성됩니다.
공연 시간은 어떻게 되나요?
이야기 공연은 매일 오후 1시 30분에 진행되며, 각 공연은 60분가량 이어집니다.
토끼띠 관람객에게 주어지는 선물은 무엇인가요?
토끼띠 관람객은 청와대 대정원 종합안내소에서 신분증을 제시하면 올해의 달력을 받을 수 있습니다.
문화예술 공연은 언제 열리나요?
‘청와대, 설레는 선율’ 공연은 매일 오후 3시부터 40분 동안 진행됩니다.
행사에 참여하려면 비용이 드나요?
이야기 공연과 전통예술 공연 모두 무료로 제공됩니다.
청와대 방문 시 유의사항은 무엇인가요?
청와대를 방문할 때는 신분증을 반드시 지참해야 하며, 안전을 위해 관련 규정을 준수해야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