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 고속도로 혼잡 시간과 안전 운전 수칙



설 연휴 고속도로 혼잡 시간과 안전 운전 수칙

설 연휴가 다가오면서 많은 사람들이 귀성 및 귀경 준비에 분주해지고 있다. 특히 이번 연휴는 짧은 일정으로 인해 도로 혼잡이 예상된다. 이에 따라 고속도로 이용 시 주의해야 할 시기와 안전 수칙을 살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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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도로 혼잡 시간 예측

귀성길 혼잡 시기

명절 기간 동안 귀성길은 특히 혼잡해지는 경향이 있다. 2020년의 경우, 귀성객들이 몰리는 24일 금요일 오전에 가장 많은 차량이 도로를 사용할 것으로 보인다. 이 시간대는 아침 8시부터 10시 사이로, 이때 출발할 경우 예기치 않은 교통 체증을 경험할 수 있다. 이 시점에서 서울에서 대전까지는 최대 4시간 35분, 부산까지는 8시간 10분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러한 예측은 도로 상황을 미리 고려하여 여행 계획을 세우는 데 유용하다.



귀경길 혼잡 시기

설 당일인 25일 오후에도 혼잡이 예상된다. 귀경 시간을 고려할 때, 오후 2시에서 3시 사이가 가장 붐빌 것으로 나타났다. 대전에서 서울까지의 소요 시간은 약 4시간 20분, 부산에서 서울까지는 8시간, 광주에서 서울까지는 6시간 30분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짧은 연휴 기간 동안 귀성보다 귀경에 더 많은 시간이 소요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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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도로 통행료 면제 및 대중교통 이용

고속도로 통행료 면제

2020년 설 연휴 기간 동안, 고속도로를 이용하는 모든 차량에 대해 통행료가 면제된다. 이는 많은 차량들이 도로에 몰릴 것을 고려한 조치로, 고속버스와 열차의 추가 투입도 예정되어 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1일 평균 1,221회의 고속버스와 33회의 열차, 104회의 연안 여객선이 추가로 운행될 예정이다. 대중교통을 활용하는 것도 좋은 선택이 될 수 있다.

안전 운전 수칙

교통질서 준수

혼잡한 도로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교통질서를 준수하는 것이다. 많은 차량이 몰리는 고속도로에서는 안전 운전과 양보가 필수적이다. 교통 체증 속에서도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해야 하며, 이로 인해 사고를 예방할 수 있다.

전 좌석 안전벨트 착용

차량에 탑승할 때는 반드시 모든 좌석에서 안전벨트를 착용해야 한다. 특히 6세 미만의 영유아는 반드시 카시트를 설치해야 하며, 이는 아이의 안전을 위해서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카시트 사용은 단순한 법적 요구 사항이 아니라 생명을 지키기 위한 중요한 조치라는 점을 잊지 말아야 한다.

올바른 주정차 습관

명절 기간 동안 급격히 몰리는 차량으로 인해 주정차가 혼잡해지는 경우가 많다. 정해진 장소에 주정차를 하지 않으면 불법 주정차로 인해 사고가 발생할 수 있으며, 교통이 더 혼잡해질 수 있다. 따라서 주정차 규정을 준수하는 것이 중요하다.

속도 준수

고속도로에서는 제한 속도를 반드시 지켜야 한다. 과속하면 12만원까지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으며, 속도가 높을수록 과태료가 증가한다. 안전한 귀향을 위해서는 속도를 지키는 것이 필수적이다. 과속은 사고의 위험을 높이는 가장 빠른 방법이다.

버스 전용 차로 이용 금지

고속도로에서 버스 전용 차로의 유혹을 느낄 수 있지만, 이 차로의 이용은 절대 금지되어 있다. 이를 위반할 경우 최대 106,200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도로 위에서 모두가 안전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양심을 지키며 운전해야 한다.

긴급상황 대비

고속도로에서 긴급 상황이 발생했을 때는 즉각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방법을 마련해 두어야 한다. 휴게소를 이용해 졸음을 푸는 것도 좋으며, 필요한 경우 약국이나 응급 처치가 가능한 장소를 미리 파악해 두는 것이 도움이 된다.

안전한 설 연휴를 위해

짧은 연휴 동안 안전하게 귀성하고 귀경하기 위해서는 위의 안전 수칙을 반드시 준수해야 한다. 모두가 행복하고 안전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서로를 배려하고 조심하는 것이 중요하다. 안전 운전으로 소중한 사람들과 함께하는 연휴를 만끽하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