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향 저격 사진전 방문 후기



취향 저격 사진전 방문 후기

최근에 다녀온 취향 저격 사진전은 정말 인상 깊은 경험이었습니다. 미리 얼리버드 티켓을 예약해 놓았고, 바쁜 일정이 끝난 후에 전시를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전시가 열리는 그라운드시소 서촌은 서울 종로구에 위치해 있으며, 10시에 오픈하는 만큼 그 시간에 맞춰 도착했습니다. 예상보다 많은 사람들이 있었지만 대기 없이 바로 입장할 수 있어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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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여행지의 사진들로 가득한 전시

전시장 안은 푸른 지중해를 둘러싼 유럽의 휴양지부터 시작해 마이애미, 두바이, 부다페스트 등 세계 여러 여행지를 담은 350여 점의 사진들로 가득 차 있었습니다. 이 사진들은 건축, 다큐멘터리, 풍경의 세 가지 섹션으로 나뉘어 전시되어 있었고, 포토그래퍼 요시고의 국내 첫 개인전이라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있었습니다. 전시는 2021년 6월 23일부터 12월 5일까지 진행되었습니다.



전시 입구 쪽에서는 ‘큐피커’라는 어플을 다운로드하면 소녀시대 최수영님의 내레이션을 들으며 관람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되었습니다. 이러한 터치는 전시를 더욱 흥미롭게 만들어 주었습니다. 사진들을 보며 여행의 설렘을 느끼는 동시에, 각 사진에 담긴 이야기를 들으니 정말 매력적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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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이입이 되는 사진과 공간

전시장에서는 다양한 사진들이 전시되었는데, 특히 여행지의 풍경은 나를 다른 세계로 초대하는 듯한 느낌을 주었습니다. 청량한 사진들이 많아 마치 그곳에 직접 있는 듯한 기분이 들었습니다. 각 사진 속 풍경을 보며 새로운 길, 익숙하지 않은 길을 걸어보고 싶다는 마음이 커졌습니다. 특히 바닷가의 파도 소리가 담긴 사진을 보면서는 여행에 대한 그리움이 더욱 강해졌습니다.

전시의 마지막 층은 특히 시원한 느낌을 주었고, 바닥에 모래가 깔려 있었던 부분은 그 장소의 분위기를 한껏 살려주었습니다. 이러한 다양한 요소들은 관람객의 감정을 자극하는 데 큰 역할을 했습니다. 사진을 보며 느꼈던 감정은 정말 특별했습니다.

굿즈샵과 소소한 구매

전시를 마치고 나서 굿즈샵에 들렀습니다. 다양한 엽서, 포스터, 에코백, 패브릭 포스터, 공책, 책갈피 등 다양한 굿즈들이 있었습니다. 여행을 떠날 때 사용할 공책을 사고 싶었지만, 여행 일정을 확정하지 못해 구매하지는 않았습니다. 대신 소소하게 엽서와 스티커, 책갈피, 마스킹 테이프를 구매했습니다.

이 전시는 다양한 사진과 공간 구성으로 많은 사람들에게 여행의 설렘을 안겨주었습니다. 각 파트마다 사진 컨셉에 맞춰 꾸며진 공간은 관람의 재미를 더해 주었습니다. 전시를 통해 여행을 못 가는 아쉬움을 달랠 수 있었고, 앞으로의 여행 계획이 더욱 기대됩니다. 오픈 시간에 맞춰 방문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여행을 사랑하는 분들에게는 정말 놓칠 수 없는 전시입니다.